- 동아리방에서 마작을 처음으로 치고왔다. 이거 재밌네. 하지만 마지막에 론 덤태기 써서 꼴찌.2009-06-28 05:35:51
-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기행 발단은 우연히 타게 된 KTX였습니다. KTX 매거진은 분량이 빈약하지만 꽤나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잡지라 매번 살펴보게 되는데, 이번에는 커피가 중점적으로 다뤄져 있더군요. KTX매거진의 기사중 하나가 커피에 대해 다루..2009-06-28 21:52:47
- 아…… 오늘도 밤을 샌다2009-06-29 04:15:13
이 글은 Aysam님의 2009년 6월 28일에서 2009년 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