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정문답 : 『게임』 from 퍼플렉싱 퍼플렉싱님으로부터 지정문답 바톤을 받았습니다. 주제는 『게임』. 바톤 문화도 참 간편하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. 다른 언어로는 잘 모르겠지만, 제 생각엔 바톤이라는 것도 꽤나 한국의 블로그에 있어서 중요한..2009-08-19 21:20:00
- 적절히 일어나서 적절히 종이접기 시작2009-08-20 08:46:35
- 다양한 사고방식을 체득하기. 쉽지않다. 전산하는 사람들은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인데, 그래도 아직까지 이해를 잘 못하겠다. 음…… 한때 컴퓨터 신동이라 불렸던 나였는데2009-08-21 03:54:10
-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…2009-08-23 14:11:57
- 위기다… 일이 진행이 안ㅋ돼ㅋ2009-08-25 19:17:48
- 마그나 카르타 2를 플레이하고, 플레이하는 걸 구경하는데… 대체 왜 이 게임은 다운되는거지? XBOX 360에서 다운되는 게임은 난생 처음본다2009-08-25 19:44:20
- 과연 소프트맥스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 그 첫번째. “저놈은 지금 아군이지만 적으로 등장하겠군…” -> 적으로 등장하였습니다. 만세2009-08-25 23:52:51
- 과연 소프트맥스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 그 두번째. “기억상실 주인공은 보나마나 적 소속의 뭐겠지…” 근데 이 '기억상실' ~ '적' 관련 기믹은 너무 자주 써먹어서 진부하다고 해야하나2009-08-26 12:49:46
- 엔젤하이로, 치명적 타격. 다른 건 상관없지만 위키가 이런 식으로 죽는건 정말 눈뜨고 볼 수 없다……2009-08-28 14:29:19
- 어차피 오늘날의 한국어 주류 인터넷 공간은 (다른 언어는 잘 모르니까 제끼고) 그냥 누가 누구를 까는 행위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 같다. 그러니까… 이놈 저놈 다 똑같은데 그냥 꼬투리 잡힌놈 돌아가면서 병신만들고.2009-08-28 14:34:11
- …아니다. 개별 사례는 집어치우고, 그냥 '존나 까며 시시덕거리던' 놈들이 갑자기 '존나 까이는 걸' 보면 조금 눈치를 채야겠지. 놀던 놈이 까이게 되니까 은근슬쩍 자기도 함께 '까는' 쪽으로 도는 놈들도 있는데… 그게 다 정신승리 아니겠나.2009-08-28 14:38:23
- …난 초등학교 때 인터넷을 처음 한 이후로, 이런 웹상에서 싸우는 일에 무감각해졌다고 생각했는데… 아닌가 보다. 아무래도 그건 형태를 바꾸어서 내 안에 계속 존재했던 것 같다. …이번 건으로, 다시 한번 웹상에서 싸우는 일에 무감각해졌으면 한다.2009-08-28 14:39:46
- 모르겠다. 미투는 어차피 글을 지울 수 없으니까 나중에 어디서 또 모조리 달려와서 날 깔지도 모르지… 그렇게 되기 전에, '대체 왜 인터넷을 내 기분을 더럽히는 용도로 써야 하는지'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.2009-08-28 14:43:43
- 일하자 일… 아니 내일 시험공부가 먼저인가2009-08-29 14:19:15
- 한가지 이해할 수 없는 것 : 아이들의 시간이 18금이 아닌 것2009-08-30 16:07:39
이 글은 Aysam님의 2009년 8월 19일에서 2009년 8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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