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돈이 없다2009-09-03 14:49:46
- 과연 소프트맥스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아 그 세번째. …………….엑스박스 레드링 떴다2009-09-03 21:34:21
- 산업기사 필기 합격… 근데 이 자격증을 써먹을 데가 없는데2009-09-12 04:25:36
- 블로그 할 시간이 없다! 인디게임공모전 마감까지 앞으로… 몇일이지2009-09-15 01:04:31
- 한 일도 없으면서 인디게임공모전 제출이 끝났다는 이유로 푹 늘어져서…2009-09-20 13:55:29
- “금융이란 건, 다른 사람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내 주머니에 넣는 기술입니다. 나아가서, 다른사람이 자기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내 주머니에 넣어주도록 하는 기술이죠.” - 최 건호, KAIST 수리과학과2009-09-20 16:59:14
- “국내 온라인 게임시장의 규모가 약 2조원, 거기에 현거래 시장 규모가 약 1조원… 이걸 한마디로 요약하자면, '배만한 배꼽'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” - 이 정엽, KAIST 문화기술대학원2009-09-20 17:01:55
- 넥슨 오픈 스튜디오 상금 들어왔다. 이번달은 이걸로 먹고 살아야지…2009-09-24 14:37:02
- 인디게임공모전 4회차. 서약서랑 신상정보를 달라는 메일이 왔다. 수상한 것 같다. 그런데 왠지모를 착오로 무슨 상을 받았는지가 적혀있지 않다. 음…… 어쨌든 이변이 없다면 2년 연속 수상입니다. 브라보.2009-09-29 21:44:20
- 인디게임공모전 은상입니다. 음… 볼륨이 부족했나, 아니면 완성도가 떨어졌나… 아니면 우리보다 더 괜찮은 아이디거아 있었나… 어쨌든 보완이 필요하겠군요2009-09-30 13:58:41
- 게이머의 성향 분류?라는 게 올라와 브레인헥스 테스트를 해 봤다. 나는 탐구자-지휘자(Seeker-Mastermind)에 속하는 새로운 것을 찾고, 퍼즐을 푸는 걸 좋아하는 타입이라고. 싫어하는 건 압박을 받으면서 게임을 하는 것과 타인을 신경쓰며 플레이하는 것.2009-10-01 06:49:00
- 슬슬 버스를 타러 출발해볼까. 만약 버스가 있다면… ;ㅅ;2009-10-02 07:04:44
- KGC2009 갑니다. 아마도……2009-10-05 16:47:46
- 수, 목, 금 매일 갑니다. 내일은 교수님들 찾아뵙고 굽신거리기 바쁘겠네요.2009-10-05 20:15:43
- 숙제, 숙제, 숙제, 숙제, 조모임, 조모임, 조모임, 조모임……2009-10-05 20:17:05
이 글은 Aysam님의 2009년 9월 3일에서 2009년 10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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